오랜만에 찾아온 슬럼프
슬럼프.. 슬럼프.... 슬럼프다. 슬럼프.
슬럼프
슬럼프.. 슬럼프슬럼 프...
슬럼프.
슬럼프
슬ㄹ럼ㅍ
3시간 넘게 취나드 드래곤을 디깅했으나 실패
(취나드 드래곤와 이본 취나드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으로 미룬..다... 또..)
건물 안 물건보다 건물 밖 물건들이 훨씬 흥미로웠다.. 말도 안되는 아크테릭스 가품들이 엄청 많았음ㅋㅋ
대신 겟한 폴라로이드 600 시리즈ㅋㅋㅋ
난 600(5000원) 붓다는 600-실버 익스프레스 에디션(2000원)
심각하게 저렴한 가격에 겟했으나 필름이 30000원이라는.. 헠헠
외에도 리코 ff-3d super시리즈를 2000원에구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고장난거였음 망할^^
이날 이후로 빈티지 필카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다는....
클라터뮤젠 커뮤니케이터 포켓.
가격이 깡패지만.. 그나35에 장착하니 이보다 예쁠 순 없다.
도이터 매트 겸 배낭 폼
50대 남성마냥 축 쳐진 구형 어드벤트프로에 활기를 드렸죠.
원터치 텐트 리얼트리 카모 버젼
가로세로 약 2미터가 좀 안되서 3~4인용으로 제격일뜻. 한강출격을 허락한다!!
덮개는 realtree APG HD고 텐트 겉감은 패턴 나염인듯?
자세한 리뷰는 한강에서 해해
아크테릭스 30리터급의 사일로 백팩.. 난쟁이 사이즈인 레귤러를 택했다는.. 실 사이즈는 27리터 정도
안감은 머스타드소스 27리터를 우겨넣은듯한 노란색에 방수지퍼 사용
겨울에는 가운데 버클에 스노우보드 장착도 가능하지만 난 안할거야
이쁘다..
새벽에 이러고 있다..
음.. 좌측부터
Arcteryx silo / Klattermusen GNA / FjellSports NORGE / Gregory AdventPro / Millet Alpha ll
전부 당일용 30리터 전후의 배낭들이라
다음엔 비박용 하그로프스 75리터급 SUMO를.. 그 다음이 언제가 될지는 모름ㅋㅋ
사일로 30의 크기는 대략 이러하다..;;
예쁘따



